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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배출요령집안청소요령생활아이디어

 

 

 

   

◐ 침실

 안락하게 휴식하고 잘 수 있는 공간이므로 커튼이나 침대 커버, 방석, 벽지 등의 색을 조화롭게 정리한다. 침착한 색을 테마로 농도의 변화로 정리하면 조용하고 침착한 분위기가 된다.
 또한 보라색이나 빨간색을 주조 색으로 선택해도 개성있는 실내연출이 가능하다.

 침실은 환한 것이 오히려 불필요하다. 가능한 천장 등을 배제하고 테이블 램프나 머리맡에 브래킷을 설치하여 독서나 소등을 쉽게 한다.

 

◐ 부엌

 작업대 배치는 준비 대-개수대-조리대-가열대-배선대-식당순으로 되는 것이 동선의 낭비를 막을 수 있다. 부엌의 내장재료를 선택 할 때는 방습, 방수와 방화성에 역점을 둔다.

 부엌의 색채는 비교적 단순하게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 여러 가지 자질구레한 기구들이 많기 때문에 무늬나 색채가 강렬하면 어수선해 보이기 때문이다. 침착하고 부드러운 것으로 주조객을 정하면 면적이 넓은 작업대, 수납장과 벽의 색채를 통일시키고 여러가지 사용하는 소품으로 악센트를 주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수있다.

 부엌에서 사용하는 자질구레한 소품을 벽면에 네트를 걸어 보이는 수납을 하면 사용이 편리하고 그 자체가 장식이 될 수 있다.

 무늬나 색깔이 아름다운 유리컵 등을 유리창의 앞에 유리 선반을 매고 진열하면 햇빛이 유리컵을 통과하면서 오묘한 빛을 또한 즐길 수 있다.

 

◐ 욕실

 욕실의 색상은 옅은 색을 택하는 것이 청결한 이미지를 준다. 바닥과 벽, 천장의 색과 욕조의 색과 욕조의 색상의 조화를 주되, 밝고 경쾌한 색을 택한다.

 물을 많은 쓰는 욕실은 조명도 신경이 쓰이는 부분으로 거울 양쪽에 벽 등 형식의 백열등이나 할로겐 조명을 달아주면 분위기 있는 조명이 된다.

 욕실 바닥은 늘 물에 젖어 있어 지저분해 보이기 쉬운 공간, 미끄럽지 않은 모자이크 타일을 깔거나 배수가 잘 되는 나무 깔판을 깔아주고, 목욕후 물기를 닦아주거나 환풍을 시켜주면 한결 쾌적해진다.

 목욕시간을 보다 즐겁게 하려면 욕실 데코레이션도 신경을 쓰면 좋다.

 걸이용 화분으로 관엽식물을 걸어두거나 유리컵에 꽃 한두 송이를 꽂아 놓으면 분위기가 상큼해진다.

  
◐ 현관

 좁은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는 것이 포인트. 조명과 색채의 효과적인 사용으로 넓어 보이게 한다. 단순하고 경쾌한 색감으로 분위기를 통일시키면 밝고 화사하며 확장된 느낌이 든다.

 가구나 소품 등도 비슷한 색조나 분위기의 것으로 배치하면 현란하지 않고 차분한 느낌을 준다.

 천장이나 현관 벽에 채광 창을 설치하면 자연스럽게 옥외공간과 이어지는 분위기가 조성돼 밝고 시원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인공조명의 경우 출입자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출입자가 역광을 받지 않도록 신경 쓴다.

 

◐ 거실꾸미기

 거실은 주택의 중심이 되는 공간으로서 가족들간의 대화, 텔레비전 시청, 음악감상,   손님 접대 등의 행위가 이루어 진다. 그러나 모든 주택이 이러한 활동을 위해 충분히  공간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며, 각 가정의 생활 양식에 따라 가치를 두는 활동이 다르므로 필요에 따라 우선 순위를 정한 후 계획하는 것이 좋다.

 거실은 각 실과의 연관성을 쉽게 갖도록 하며, 복도의 역할을 하는데 그치지 않도록 배려한다.

 대화를 위한 가구의 배치는 실의 중앙, 실의 한쪽 벽면, 또는 벽난로 등과 같은 실의 중심에 따라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다.

 가구는 적어도 가족이 다같이 앉을 수 있는 수의 의자와 커피 테이블이 필요하다. 공간이 좁을 경우에는 이를 방석으로 대치할 수도 있다.

 좌석배치의 거리는 서로 마주보고 긴장감 없이 대화할 수 있는 2.2∼2.5m 정도가 적당하다. 그러나 이러한 거리는 공간의 크기나 개인의 생활습관에 따라서 차이가 있으므로 상황에 따라서 적절히 조절한다.

 주로 TV시청을 거실에 모여서 하는 경우에는, 이를 위한 편안한 좌석과 조명이 필요하다.

 좌석은 대화의 경우와 유사하나 스크린을 중심으로 60도의 각도내에서 텔레비전 화면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적합하다.

 스크린의 높이는 좌석의 높이와 밀접한 관계를 갖는데 눈 높이에서 상하15도 범위가 적당하다.

 거실에서는 가끔씩 조용한 시간을 택해서 책을 읽기도 하므로 이에 필요한 공간을 갖추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를 위하여 가능하다면 좌석이 창배치 되서 낮에는 자연 조명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좌석의 주변에 테이블 램프나 플로어 램프 등을 설치하여 독서에 필요한 충분한 조명을 제공한다.

 거실의 한 부분에 음악감상을 위한 공간을 두고 싶다면, 실내 마감재는 커튼, 카펫과 같은 직물, 목재, 종이 등 흡음성이 높은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는 액자, 쿠션, 러그 등을 이용하여 공간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다용도 수납함으로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신문이나 잡지 등의 자질구레한 물품들을 깔끔하게 정리한다.

 거실 한켠에 섬세한 디자인의 철제 콘솔을 두고 액자나 향수, 촛대 등으로 장식하면 우아한 이미지를 더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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